입추(올해는 8월 7일이었죠)도 지났는데 이렇게 덥습니다. 이렇게나 더운데 입추라니요,,,,-_- 허허
더울 땐 집에 나가기도 싫자나요,, 하지만 젊은 여름 날 집안에서 썩고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,,,
그럼 뭘 입고 나가야 할까,,,
한껏 멋내자니 더워서 귀찮고 아무거나 주워 입자니 넘 성의 없는 것 같고,,,,,,,
화장도 귀찮으니 비비크림이나 대충 바르고 나가기 십상이죠 ㅎㅎㅎ
이럴 땐 !!!! 청바지에 나시티로 시원하고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해 보세요~
청바지는 뭐 춘하추동 관계 없이 언제나, 늘, 즐겨입는 아이템이죠.
여름엔 시원해 보이는 워터블루 색상의 스키니 진이 좋을 것 같아요 ^ ^
1. 몸매가 늘씬해 보인다는 점.
2. 키도 커 보인다는 점
이 장점이에요.
여기에 몸에 봍는 나시티와 함께 매치 시킨다면
1. 더욱 몸매가 늘씬해 보이고
2. 시원~해보이기 까지 하죠.
푸른 색상 때문에 더욱 시원해 보이죠? ^^
저 같은 저질 몸매도 이렇게 입으니 그래도 그럭저럭 봐줄만은 하다고 하더라구요.. ㅠㅠㅠㅠㅠㅠ ㅋㅋ
옷을 좋아하는 저는 어떤 스타일의 옷 하나를 고집하진 않아요.
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즐겨입는 옷은 '청바지의 티'죠.
자칫 개성없고 지루해 보일 수 있는 '청바지의 티' 스타일을 ㅎㅎ
워터블루 색상의 시원한 스키니 진과
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싸고도 간편한 나시로
산뜻하게 연출해 보시기 바라요 ^0^
이렇게 두꺼운 팔찌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심심치 않고 괜찮은 것 같아요~!!
청바지에 여러가지 색상의 나시티를 매치하여 입어보세요~
전 똑같은 나시 분홍색깔도 있는데 분홍이도 예뻤답니다 ㅎㅎ
막바지 여름~ 시원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보내세요 ^^^^^^^^^^^^^^^^^^^^^^ ♡♡♡♡
↓↓ 마지막 사진은 좀 분위기 있어보이게 흑백 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(저만 그런가요)
++ 이 날 메뉴는 부대찌개 였는데,,, 저희 학교(한국외대) 앞에 기가 막히게 맛있게 하는 부대찌개 집이 있어요..
외대 앞 통일부대 찌개 하면 외대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아실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 곳 음식에 대해서도 포스팅 해
보려구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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